손주 선물, 할머니 할아버지가 쉽게 고르는 법
업데이트 2026-10-03
손주 선물 동화책은 부모가 아이 사진으로 만든 이북을 조부모님과 링크로 나누고, 종이책으로도 보내 드리는 선물입니다.
1. 직접 만들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손주 사진이 내 휴대전화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있어도 어떤 사진이 좋은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진 올리기와 이북 만들기는 부모가 하고, 조부모님은 완성된 이북을 링크로 보고 종이책을 받으시는 방식으로 나눠 두었습니다.
2. 단계별로 무엇을 하나
| 순서 | 누가 | 무엇을 | 걸리는 시간 |
|---|---|---|---|
| 1 | 부모 | 아이 사진 올리고 이야기 고르기 | 5분 |
| 2 | 부모 | 이북 결제(9,900원부터), 장면 확인·수정해 완성 | 그림 20~30분 + 확인 |
| 3 | 부모 | 공유 링크를 조부모에게 문자로 보내기 | 1분 |
| 4 | 조부모 | 링크를 열어 이북 보기·읽어주기 듣기 | 3분 |
| 5 | 부모 | 종이책으로 받기 — 조부모 댁 주소 입력, 첫 권 30,000원, 2권째부터 25,000원 | 3분 |
| 6 | - | 배송 | 영업일 7일 |
3. 글씨가 작아 불편하시면
링크로 열리는 화면은 글씨를 크게 키우고 버튼을 크게 만든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화면을 보면서 전화로 도와드릴 수도 있습니다. 문의 남기실 때 전화번호와 편한 시간을 적어 주세요.
4. 종이책으로 보낼 때
- 받는 곳 주소 입력 — 손주 집이나 조부모님 댁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 첫 장에 넣을 한 줄 — "우리 손주 ○○에게, 할머니가"처럼 적으시면 그대로 들어갑니다.
- 배송비는 없습니다. 첫 쪽 QR을 휴대전화로 찍으면 이북과 읽어주기가 바로 열립니다.
조부모님은 링크를 열어 보시기만 하면 됩니다. 결제와 주문은 부모가 합니다.
5. 받는 손주의 반응
아이는 표지에서 자기 얼굴과 이름을 먼저 찾습니다. 그다음 첫 장의 손글씨 같은 메시지를 읽어 달라고 합니다.
책은 남습니다. 몇 해 뒤에도 "할머니가 만들어 준 책"으로 기억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컴퓨터를 잘 못 다뤄도 할 수 있나요?
네. 문자로 받은 링크를 눌러 열기만 하시면 이북을 넘겨 보고 읽어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손주 사진은 부모님이 대신 올려주나요?
그렇게 하시는 편이 가장 쉽습니다. 부모가 사진을 올려 이북을 완성한 뒤 공유 링크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전화로도 주문할 수 있나요?
문의를 남기실 때 전화번호와 편한 시간을 적어 주시면 저희가 전화로 도와드립니다.
부모에게 링크 부탁하기 — 먼저 만들어 보기
문의는 첫 화면 아래 1:1 문의에서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