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 주제별 10가지
추천동화책 100권
엄마들의 블로그 추천 글에서 자주 꼽힌 책과, 교보문고에서 평점·리뷰가 많은 책을 함께 살펴 3~9세 아이에게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동화책을 골랐어요. 오래 사랑받은 고전과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 책을 고루 담았고, 주제마다 나이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추천 나이를 적었어요.
광고가 아니에요. 아이동화는 교보문고·출판사와 제휴나 광고 관계가 없고, 구매 링크로 받는 대가도 없어요. 가격·평점은 2026-10-19 교보문고 기준이라 바뀔 수 있어요.
깔깔 웃음 그림책
웃다 보면 책이 좋아지는, 아이들이 '또 읽어 줘!' 하는 책
추천 3~6세
머리 위에 떨어진 똥의 주인을 찾아 나선 두더지. 동물마다 다른 똥 모양을 비교하며 깔깔 웃다 보면 끝까지 단숨에 읽게 돼요.
추천 4~7세
무서운 팬티가 자꾸 따라온다고 믿는 토끼 재스퍼. 오싹함과 웃음이 번갈아 오는 반전 그림책으로, 겁 많은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아요.
추천 3~6세
둥글구마, 길쭉하구마! 생김새가 다 다른 고구마들의 말놀이가 입에 착 붙어서 소리 내어 읽기 놀이로 그만이에요.
추천 4~7세
평화로운 마시멜롱 마을에 나타난 털북숭이가 외치는 수수께끼 같은 말의 정체는? 오해가 풀리는 순간의 웃음과 함께 '들어 주기'를 배워요.
추천 4~7세
할머니가 정성껏 키운 과일을 탐내는 눈호랑이, 그리고 탄생한 시원한 팥빙수. 엉뚱한 상상으로 가득한 여름 그림책이에요.
추천 4~7세
잘난 척하는 입과 서운한 똥꼬, 우리 몸 기관들이 벌이는 말다툼. 웃으며 읽다 보면 몸의 모든 곳이 소중하다는 걸 알게 돼요.
추천 4~7세
아기 안킬로사우루스를 잡아먹으려던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빠'라고 불리면서 생기는 일. 웃기다가 마지막엔 뭉클해지는 공룡 그림책이에요.
추천 5~8세
학교 가는 길마다 악어·사자·파도를 만나 늦는 존.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선생님에게 생긴 반전까지, 아이 편이 되어 주는 고전이에요.
추천 5~8세
남의 눈치만 보던 카밀라의 몸에 온갖 줄무늬가 생겨요. 기발한 그림 속에서 '나답게 사는 용기'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추천 3~6세
머리카락이 딱 열 가닥뿐인 아저씨는 무슨 일이 생겨도 '괜찮아' 하고 웃어요. 단순한 그림과 반복되는 말이 즐겁고, 긍정의 힘이 마음에 남아요.
상상력·창의력 쑥쑥
책을 덮은 뒤에도 상상이 이어지는 그림책
추천 3~6세
구름으로 빵을 구워 먹은 남매가 하늘을 날아 출근한 아빠를 찾아가요. 사진 같은 입체 그림이 상상을 진짜처럼 보이게 하는 대표 그림책이에요.
추천 4~8세
알사탕을 먹으면 들리지 않던 마음의 소리가 들려요. 외로운 동동이가 용기를 내 친구에게 다가가는, 많은 부모가 아끼는 그림책이에요.
추천 4~7세
오래된 동네 목욕탕에서 만난 할머니 선녀님과 덕지의 하룻밤. 냉탕 놀이와 요구르트 한 병의 추억이 웃음과 정을 함께 전해요.
추천 5~9세
마음에 구멍이 난 날, 달토끼들이 정성껏 달여 주는 구멍청 한 잔. 위로가 필요한 날 아이와 어른이 같이 읽기 좋은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이에요.
추천 3~7세
커다란 수박 속이 마을 사람들의 수영장이 되는 한여름 이야기. 시원한 상상과 따뜻한 그림 덕분에 계절마다 다시 꺼내 읽게 돼요.
추천 4~7세
엄마에게 혼난 맥스가 괴물들의 나라로 떠나 왕이 되어요. 화난 마음이 상상 속 모험으로 풀리는 과정을 보여 주는, 오래 사랑받은 고전이에요.
추천 5~9세
책상 위 사과 하나를 두고 '혹시 이건…?' 하며 끝없이 이어지는 상상. 하나를 여러 방향으로 생각해 보는 창의력 연습에 딱 좋아요.
추천 3~6세
상자 하나가 자동차도, 로켓도, 산도 되는 아기 토끼의 놀이. 집에 있는 빈 상자로 바로 따라 놀고 싶어지는 그림책이에요.
추천 3~7세
초대장을 받고 100층짜리 집을 한 층씩 올라가는 모험. 층마다 다른 동물 친구들의 집을 구경하며 수 세기도 함께 익혀요.
추천 3~6세
바닷가에서 파도와 밀고 당기며 노는 아이를 글 없이 그림으로만 보여 줘요. 책의 가운데 접힌 선까지 이야기가 되는 기발한 그림책이에요.
마음·감정 알아가기
내 마음에 이름을 붙이고, 다른 사람 마음도 헤아리게 돕는 책
추천 3~6세
심심하고, 외롭고, 신나고, 슬픈 날들. 꼬마 침팬지가 다양한 기분을 표정과 몸짓으로 보여 줘서 감정 낱말을 처음 배우기 좋아요.
추천 4~7세
언니에게 장난감을 빼앗긴 소피가 머리끝까지 화가 나 숲으로 달려가요. 화를 스스로 가라앉히는 방법을 아이 눈높이로 보여 줘요.
추천 5~8세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반짝이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았어요. 초성 'ㅅㅅㅎ'에 어떤 마음이 숨어 있을지 함께 맞혀 보세요.
추천 4~8세
날마다 다른 감정 손님이 머물다 가는 호텔. 슬픔·화·기쁨이 왔다가 떠나는 모습을 보며 감정은 반갑게 맞고 보내 주면 된다는 걸 알려 줘요.
추천 4~7세
걱정 때문에 웃음을 잃은 도마뱀 주주와 친구 호랑이 호. 걱정을 상자에 담아 날려 보내는 이야기로, 불안한 아이 마음을 다독여 줘요.
추천 5~8세
하루 종일 속상한 일만 있던 아이가 울다 울다 눈물바다를 만들어요. 실컷 울고 나면 후련해지는 마음을 유쾌한 그림으로 보여 줘요.
추천 3~6세
엄마가 화내자 산이가 사라졌어요. 산이를 찾아다니며 엄마의 마음도, 아이의 마음도 돌아보게 되는 그림책이라 읽어 주는 어른도 뭉클해져요.
추천 4~7세
문 밖에 사자가 찾아왔을 때 어떤 마음을 고를까? 마음속 두려움과 용기를 노랑이·파랑이로 표현해 감정을 선택하는 힘을 길러 줘요.
추천 3~6세
'과일 채소 히어로즈' 시리즈의 바나나가 용기를 내는 이야기. 귀여운 캐릭터와 짧은 글로 처음 해 보는 일 앞의 아이를 응원해요.
추천 7~9세
아홉 살 눈높이로 여러 감정 낱말을 상황과 함께 풀어 준 마음 사전. 내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에 좋아 초등 저학년 추천 목록에 자주 올라요.
나를 사랑하는 자존감
실수해도 괜찮고, 있는 그대로 소중하다는 걸 알려 주는 책
추천 5~8세
교실에서 틀리는 건 당연하다고, 틀리면서 함께 정답을 찾아가는 거라고 말해 주는 책.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 특히 많이 읽혀요.
추천 4~7세
토끼를 이긴 뒤 '슈퍼 거북'이 된 꾸물이가 남들 기대에 맞추려 애쓰다 지쳐요. 진짜 행복은 나답게 사는 것임을 알려 주는 이야기예요.
추천 4~7세
거북이에게 진 뒤 달리기를 그만둔 토끼 재빨라. 실패한 마음을 딛고 다시 즐겁게 달리기까지의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요.
추천 3~6세
네가 내 아이라는 것이 기적이라고 속삭이는 그림책. 잠들기 전 꼭 안고 읽어 주면 아이도 엄마도 마음이 차올라요.
추천 3~6세
개미는 작아도, 고슴도치는 가시가 있어도 괜찮아. 저마다 다른 동물들을 보며 '나도 괜찮아'를 배우는 짧고 힘 있는 그림책이에요.
추천 4~7세
희진이가 자기 자신을 알아 가며 스스로를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추천 5~8세
내 몸과 마음의 주인은 나라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 몸의 소중함과 '싫어요'라고 말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추천 4~8세
그림을 못 그린다던 베티가 종이에 찍은 점 하나에서 시작된 변화. 작은 시작을 응원해 주는 어른의 힘을 느끼게 하는 책이에요.
추천 5~9세
종이 위 작은 얼룩이 멋진 그림으로 바뀌어 가요.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걸 놀라운 그림으로 보여 줘요.
추천 6~9세
숙제가 싫어 가짜 나를 만들려던 아이가 '나'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하며 진짜 나를 발견해요. 요시타케 신스케 특유의 유쾌한 생각 놀이예요.
가족·사랑
엄마 아빠 품처럼 포근한,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책
추천 3~6세
요리사도, 무용수도, 우주 비행사도 될 수 있었던 우리 엄마. 아이 눈에 비친 엄마의 모습이 유쾌하고 뭉클하게 담겼어요.
추천 3~6세
무서운 늑대도 쫓아내고 달리기도 1등인 우리 아빠! 아빠와 함께 읽으면 아이가 더 좋아하는 책이에요.
추천 5~9세
집안일을 엄마에게만 맡기던 아빠와 아이들이 돼지로 변해요. 가족이 함께 집안일을 나누는 의미를 재치 있게 보여 주는 고전이에요.
추천 3~7세
아기가 자라 어른이 될 때까지 변함없이 불러 주는 엄마의 자장가. 세대를 이어 가는 사랑에 부모가 먼저 눈물짓는 책이에요.
추천 5~9세
산불 속에서도 새끼들을 품에 안고 지킨 엄마 까투리. 권정생 선생님의 깊은 이야기가 엄마의 사랑을 오래 기억하게 해요.
추천 4~7세
아픈 호호 곁을 엄마 대신 지켜 준 '이상한 엄마'. 구름 같은 음식과 포근한 돌봄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백희나 그림책이에요.
추천 4~8세
바다에 가고 싶은 할머니에게 손자가 건넨 소라 껍데기 하나. 그 속으로 떠나는 할머니의 특별한 여름휴가가 잔잔하게 펼쳐져요.
추천 4~8세
추운 겨울 전차 정류장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 이태준의 짧은 글에 그림을 더해 기다림의 마음을 한 장면씩 깊이 느끼게 해요.
추천 5~8세
버튼만 누르면 원하는 엄마가 나오는 자판기가 생겼어요! 바쁜 엄마를 바라는 아이 마음과 진짜 엄마의 소중함을 함께 이야기해요.
추천 5~8세
놀이터에서 주운 오천 원으로 생긴 남매의 고민. 현실 남매의 모습 그대로라 아이가 '우리 집 이야기 같아!' 하며 정직을 생각해 봐요.
친구·관계
함께 노는 즐거움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추천 5~8세
친구가 필요할 때 버튼만 누르면? '자판기 시리즈' 셋째 이야기로, 진짜 친구와 함께 노는 즐거움을 알려 줘요.
추천 4~7세
친구와 싸워 분한 마음에 사과도 안 받던 아이가 어느새 스르르 마음이 풀려요. 싸우고 화해하며 자라는 아이들의 솔직한 모습이에요.
추천 3~7세
반짝이는 비늘을 혼자 갖고 싶던 무지개 물고기가 나누는 기쁨을 알게 돼요. 반짝 비늘 그림이 아이 눈을 사로잡는 스테디셀러예요.
추천 4~8세
어느 날 도서관에 들어온 사자가 규칙을 지키며 사랑받게 돼요. 규칙과 배려, 그리고 진짜 필요할 때의 용기를 생각하게 해요.
추천 4~7세
말썽꾸러기 호랑이와 꼬리에 붙은 바른말 꽃의 티격태격 우정. 웃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친구'의 의미에 코끝이 찡해져요.
추천 3~6세
파랑이와 노랑이가 꼭 껴안자 초록이 되어 버렸어요! 색깔 동그라미만으로 우정과 가족 이야기를 전하는 레오 리오니의 명작이에요.
추천 4~8세
바쁜 아빠 대신 장난감 고릴라와 동물원에 간 한나. 외로운 마음과 아빠를 향한 그리움을 앤서니 브라운이 섬세하게 그렸어요.
추천 4~8세
시골집 강아지 메리와 가족이 함께 보내는 소박한 시간. 별일 없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따뜻한지 느끼게 하는 안녕달 작가의 그림책이에요.
추천 3~6세
유치원에 처음 간 아기 토끼가 곰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요. 새 기관 적응을 앞둔 아이에게 읽어 주기 좋아요.
추천 5~8세
늘 함께인 개구리와 두꺼비의 다섯 가지 작은 이야기. 짧은 글이라 혼자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의 첫 '읽기책'으로도 사랑받아요.
자연·과학 호기심
궁금증이 생기면 한 권 더! 세상을 들여다보는 지식 그림책
추천 3~5세
월요일엔 사과 한 개, 화요일엔 배 두 개… 먹고 또 먹은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 구멍 뚫린 책장으로 요일과 수, 한살이를 함께 익혀요.
추천 4~7세
길가에서 주운 나뭇잎 하나가 여우도 되고 물고기도 돼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자연물로 상상 놀이를 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추천 5~9세
알 100개 가운데 나비가 되는 건 몇 마리일까요? 가장 흔한 나비의 한살이와 자연 속 먹고 먹히는 관계를 세밀화로 보여 줘요.
추천 4~7세
눈·코·입·귀, 그리고 배꼽과 똥꼬까지! 우리 몸에 난 구멍들이 하는 일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몸 지식 그림책이에요.
추천 4~7세
그늘을 주고, 놀이터가 되고, 사과를 주는 나무. 사계절 나무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담은 칼데콧 상 수상작이에요.
추천 5~9세
시골 언덕 위 작은 집 주변이 점점 도시로 변해 가요. 시간과 계절, 자연과 도시를 한 집의 눈으로 보여 주는 칼데콧 상 고전이에요.
추천 3~6세
수박씨를 꿀꺽 삼킨 악어가 배 속에서 수박이 자랄까 봐 걱정에 빠져요. 배꼽 잡는 상상 끝에 몸에 대한 궁금증도 풀려요.
추천 3~6세
오리털 잠바에서 빠진 깃털 하나에서 시작된 상상. 깃털을 잃은 오리들을 걱정하던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감기 걸린 날의 꿈으로 이어져요.
추천 5~9세
어려운 시절 도시의 외삼촌 집에 간 리디아가 옥상에 꽃밭을 가꿔요. 편지글로 전해지는 이야기 속에서 식물과 희망이 함께 자라요.
추천 3~4세
커다란 사과가 쿵! 떨어지자 동물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 사이좋게 나눠 먹어요. 소리말과 반복이 즐거운, 처음 그림책으로 꼽히는 책이에요.
우리 옛이야기
읽어 주기만 해도 입에 붙는, 우리 말맛 가득한 옛이야기
추천 4~7세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처지의 할머니를 알밤·자라·쇠똥·멍석이 힘을 모아 구해요. 반복되는 말맛과 통쾌한 결말로 옛이야기 첫 책으로 좋아요.
추천 5~8세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호랑이를 피해 하늘로 올라간 오누이가 해와 달이 된 이야기. 널리 알려진 대표 옛이야기예요.
추천 4~7세
이야기를 사러 간 농부가 우연히 배운 '훨훨 간다' 한마디로 도둑을 쫓아내요. 권정생 선생님이 들려주는 구수하고 웃음 나는 옛이야기예요.
추천 5~8세
게으른 아이가 똥 거름에 심은 참깨로 호랑이를 줄줄이 꿰어 잡아요! 기막히게 웃긴 전개에 아이들이 몇 번이고 다시 읽어 달라고 해요.
추천 5~8세
바늘·자·가위·실·골무·인두·다리미 일곱 동무가 서로 제일이라 다퉈요. 옛 바느질 도구와 함께 협동의 의미를 알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추천 4~7세
방귀를 참다 얼굴이 노래진 며느리가 시원하게 뀐 방귀 한 방! 웃음 터지는 옛이야기라 소리 내어 읽어 주기 딱 좋아요.
추천 4~7세
뒷간에 빠진 준호를 위해 엄마가 빚는 똥떡. 옛날 사람들의 생활 풍습과 아이를 아끼는 마음이 담긴 정겨운 이야기예요.
추천 5~8세
몸이 반쪽으로 태어나 놀림받던 반쪽이가 지혜와 용기로 호랑이를 이기고 행복을 찾아요. 생김새보다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 줘요.
추천 5~8세
어둠을 밝히는 해의 신 해치와 땅속 괴물 사형제의 대결. 우리 상상 속 동물 해치의 이야기가 힘차고 신비롭게 펼쳐져요.
추천 3~6세
'시리동동 거미동동' 꼬리따기 노래를 부르며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 제주의 옛 노래와 풍경이 리듬감 있게 이어지는 그림책이에요.
잠자리·세계 명작
오래 사랑받아 온, 한 번은 꼭 읽어 주고 싶은 그림책
추천 3~4세
구름에 가려졌던 달님이 다시 얼굴을 내밀며 웃어요. 단순한 그림과 짧은 글로 아기들의 첫 그림책이자 잠자리 그림책으로 사랑받아요.
추천 3~5세
초록 방 안의 물건들에게 하나씩 '잘 자'라고 인사하며 잠드는 아기 토끼. 조용히 읽다 보면 아이도 스르르 잠드는 잠자리 고전이에요.
추천 3~6세
풀밭을 사각사각, 강물을 철벅철벅! 온 가족이 곰을 찾아 떠나는 모험에 소리 흉내가 가득해 몸으로 놀며 읽기 좋아요.
추천 4~8세
모두 겨울 양식을 모을 때 햇살과 색깔과 이야기를 모으던 들쥐 프레드릭. 예술과 상상이 왜 필요한지 따뜻하게 알려 주는 명작이에요.
추천 5~8세
생쥐 치과의사가 이를 고쳐 달라는 여우를 치료하게 되는데…! 재치로 위기를 넘기는 통쾌한 이야기로 치과 가기 전 읽기도 좋아요.
추천 5~9세
요술 조약돌로 소원을 빌다 바위가 되어 버린 실베스터. 다시 가족 품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이야기가 가족의 소중함을 깊이 남겨요.
추천 6~9세
100만 번이나 죽고 다시 살아났던 고양이가 처음으로 진짜 사랑을 하게 돼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다른 울림을 주는 책이에요.
추천 3~6세
눈이 소복이 쌓인 날, 피터는 발자국을 찍고 눈사람을 만들며 하루를 보내요. 첫눈 오는 날 꼭 함께 읽고 싶은 칼데콧 상 고전이에요.
추천 3~6세
숲에 떨어진 장갑 한 짝에 동물들이 차례차례 들어가 살아요. 점점 커지는 장갑 집을 보는 재미에 수 세기와 반복의 즐거움이 있어요.
추천 3~6세
검피 아저씨 배에 아이들과 동물들이 '저도 타도 돼요?' 하며 하나씩 올라타요. 결국 벌어지는 소동과 즐거운 마무리가 포근한 그림책이에요.
첫 읽기 · 초등 저학년(7~9세)
혼자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가 끝까지 신나게 읽는 동화
추천 7~9세
입만 열면 나쁜 말을 하던 만복이가 신기한 떡을 먹으며 달라져요. 저학년 첫 동화로 자주 추천되는, 술술 읽히는 이야기예요.
추천 7~9세
떠돌이 고양이 깜냥이 아파트 경비실에 머물며 주민들의 고민을 척척 해결해요. 유쾌한 캐릭터 덕분에 다음 권을 찾게 되는 시리즈예요.
추천 6~9세
엉덩이를 닮은 얼굴의 천재 탐정이 사건을 풀어요. 그림 속 단서 찾기와 암호 풀이가 있어 책과 친해지기 좋아요.
추천 6~9세
책을 너무 좋아해 소금 후추 뿌려 먹어 버리는 여우! 결국 직접 책을 쓰게 되는 유쾌한 이야기로 책 읽는 재미를 알려 줘요.
추천 7~9세
올빼미에게 잡힌 두꺼비 워턴이 화요일 생일날 잡아먹힐 처지에서 진짜 우정을 만들어 가요. 짧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동화예요.
추천 7~9세
다리가 불편한 친구의 가방을 들어 주게 된 석우가 진짜 친구가 되어 가는 이야기. 배려와 우정을 생각하게 하는 저학년 동화예요.
추천 7~9세
현수가 장난감처럼 '엄마'를 주문하면서 생기는 일. 엄마의 사랑이 무엇인지 아이의 눈으로 생각해 보게 해요.
추천 7~9세
욕심쟁이 농부 셋에게 쫓기는 여우 가족, 그리고 멋진 여우 씨의 통쾌한 땅굴 작전! 로알드 달 특유의 유머로 단숨에 읽혀요.
추천 8~9세
운 좋은 손님만 찾아갈 수 있는 과자 가게 전천당.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에 숨은 반전이 흥미진진해 책을 손에서 못 놓게 해요.
추천 6~8세
수달 휘뚜루가 1학년에 입학했어요! 낯선 교실과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해 가는 이야기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의 읽기 독립 첫 책이에요.
이렇게 골랐어요
- 네이버 블로그에서 나이별·주제별 그림책 추천 글을 모아 자주 언급된 책을 먼저 골랐어요.
- 교보문고에서 지금 판매 중인지 확인하고, 평점이 높고 리뷰가 많은 책을 우선했어요(같은 책이 여러 판이면 리뷰가 많은 판). 오래된 고전이나 새 책은 리뷰가 적을 수 있어 리뷰 수를 함께 적었어요.
- 한 작가에 몰리지 않게, 고전과 최신작이 고루 섞이게 주제별 10권씩 담았어요.
- 책 소개는 출판사 소개를 옮기지 않고 아이동화가 직접 썼어요. 표지 이미지는 교보문고에서 불러와 보여 드려요(출처: 교보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