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만들기 — 우리 아이가 주인공인 그림책, 이야기 짜기부터 완성까지

업데이트 2026-10-19

그림책 만들기는 짧은 글과 장면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책을 만드는 일로, 이야기를 3막(시작·도전·마무리)으로 짜고 8~20개 장면으로 나누면 아이가 끝까지 집중하는 그림책이 됩니다.

그림책 만드는 순서

그림책 만들기 5단계
단계하는 일팁
1. 주제 정하기아이가 좋아하는 것(공룡·우주·축구·한가위)아이에게 직접 고르게 하기
2. 이야기 짜기시작(평범한 하루) → 도전(처음 해 보는 일) → 마무리(뿌듯한 밤)주인공 이름을 문장에 넣기
3. 장면 나누기8~20개 장면, 장면마다 한 가지 사건같은 장소가 계속되지 않게
4. 그림과 글장면마다 그림 1장 + 글 2~3문장소리 나는 말(쿵, 뻥!)을 넣으면 읽어 주기 좋음
5. 완성·인쇄표지·뒷표지 정리 후 화면용·종이책으로표지는 주인공 얼굴이 크게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의 공통점

  • 주인공이 '나'처럼 느껴진다 — 이름과 얼굴이 나오면 몰입이 확 올라갑니다
  • 반복되는 말이 있다 — '하나, 둘, 뻥!'처럼 따라 읽는 구절
  • 작은 용기 한 가지 — 처음 손 들기, 첫 골, 첫 발표
  • 편안한 마무리 — 잠자리에서 읽기 좋은 마지막 장면

사진으로 그림책을 빠르게 만드는 방법

그림을 그리기 어렵다면 아이동화에서 아이 사진 1~5장으로 시작해 보세요. 수채화·크레용·실사 등 그림체를 고르면 아이 얼굴 그대로 장면을 그려 주고, 위 순서의 이야기 틀도 골라서 쓰거나 직접 쓸 수 있습니다.

가입하면 한 장면을 무료로 그려 볼 수 있고, E북은 4,900원부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림책과 동화책은 어떻게 다른가요?

그림책은 그림이 이야기의 중심이고 글이 짧은 책, 동화책은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책 전반을 말합니다. 유아용 동화책은 대부분 그림책 형식입니다.

몇 살 아이에게 맞는 그림책인가요?

장면당 글 2~3문장의 그림책은 3~8세가 가장 즐겨 봅니다. 아이동화의 이야기도 이 길이에 맞춰져 있습니다.

아이가 그린 그림을 넣을 수 있나요?

아이동화는 아이 사진으로 새 그림을 그려 주는 방식이라 아이가 그린 그림을 그대로 싣지는 않습니다. 손그림을 남기려면 직접 그리기 방식을 권합니다.